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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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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야구 전문 캐스터로 알려져 있다.

1962년 KBS의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던 그는 1969년 MBC가 TV 채널을 개국하자 MBC로 이적했다. 

이후 아나운서와 방송위원으로 일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했다. 

1989년에 현역에서 은퇴하기 전까지 전국을 돌며 프로야구 중계를 했다. 

현역 은퇴 후에는 안동문화방송 사장과 MBC 아카데미 고문 등을 역임했고, 후임 스포츠 캐스터 양성에도 힘을 썼다. 

그가 은퇴한 후에는 송인득이 MBC에서 야구 중계를 전담했다.

은퇴 후 고령이던 모친의 병 수발을 하다가 2002년 본인도 뇌졸중으로 쓰러져 오랫동안 투병생활을 했고,

2010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6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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