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추모관

김동엽 야구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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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의 지도자 및 야구 해설가. 1971년 건국대학교 감독으로 데뷔한 것을 시작으로 1987년 MBC 청룡 감독에서 물러날 때 까지


무려 13번의 모가지를 당한 어떻게 보면 레전드급 인물이다. 1997년 3월 해태 타이거즈의 고문으로 다시 야구계에 복귀하였고 한편으로


프로야구 정보관련 유료전화 사업을 준비하던 중, 시즌 개막을 불과 며칠 앞둔 그해 4월 10일 혼자 기거하던 용산구 한남동의 


독신자 아파트에서 변사체로 발견되면서 마지막까지 세간에 큰 충격을 남기고 향년 59세를 일기로 세상을 등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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