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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순 성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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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원주교구가 창설되자, 초대 교구장으로 임명되면서 주교 서품을 받았고, 원주로 돌아와 교구장으로서의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주교 서품 후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참석하고 평신도 운동을 활성화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한다. 이때 평신도로서 장일순, 이창복 등이 

지학순을 돕는다. 배론성지를 조성하고 진광고등학교를 설립한 것도 지학순의 업적이다. 1967년부터 1973년까지 군종교구의 전신인 

가톨릭 군종단의 총재를 맡기도 했다.

당뇨로 인해 1980년대 후반부터는 사실상 대외 활동이 줄어들게 되었고, 1993년 선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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