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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태 배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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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은 공격수(레프트)였다. 


당시 한국에서 보기 드문 197cm의 장신으로 큰 키와 뛰어난 탄력으로 강타를 꽂아넣던 강만수와 함께 그야말로 탈아시아급 거포였다.


1978년 국가대표에 뽑혀 세계선수권 4강 진출과 1978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에 기여한 주역으로 활약하였다. 


그 해 KB손해보험의 전신인 금성사 배구단에서 활약해 1989년까지 활동하였다. 이탈리아 팀들로부터 러브콜도 있었지만 


금성사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은퇴 이후 팀의 코치를 맡다가 물러난 뒤 대전에서 사업을 하다가 1991년 3월 26일 급성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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