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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근 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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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실업 팀인 한일은행에 입단, 10승 7패로 그 해 신인상을 수상했고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팀에 뽑혔다.

1985년 해태 타이거즈의 투수코치로 부임했다. 1987 시즌 후 해태와 계약이 만료되자 이듬해 태평양 돌핀스의 2군 코치로 부임했다가, 

1988년 4월 강태정 감독이 팀의 부진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나며 감독 대행이 되었다. 이후 태평양 투수진을 안정시키고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이듬해 태평양이 김성근을 신임 감독으로 영입하며 태평양에서 나왔다.

1990년 쌍방울 레이더스의 초대 수석 코치로 영입되었다. 

그러던 중 1991년 9월 17일,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OB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타격 훈련을 지도하던 중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 향년 4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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