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년(鄭東年, 1943년 11월 23일 ~ 2022년 5월 29일)은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이자 정치인입니다.
【주요 경력】
• 제4대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 (1964)
•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 (1982년 석방, 1998년 재심 무죄)
• 제9대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1999-2002)
• 5·18기념재단 이사장
• 광주민중항쟁연합 상임의장
【생애】
1943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화학과에 입학, 1964년 총학생회장에 선출됐습니다. 1965년 한일회담 반대 시위(6·3 항쟁)로 구속·제적됐습니다.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예비검속으로 체포되어 군사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1982년 성탄절 특사로 석방, 1998년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2022년 5월 29일 심장마비로 별세, 국립5·18민주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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