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광렬(石光烈, 1968년 9월 2일 ~ 1994년 8월 1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드라마 《한쪽 눈을 감아요》, 《남자는 외로워》와 옴파로스 CF 등에 출연하였다.
1994년 7월 25일, 드라마 <남자는 외로워>의 촬영을 마치고 귀가 중 타고 있던 차량(스포티지)이 올림픽대로에서 한강 다리 교각을 들이받으면서 차가 전복되는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았고, 일주일 후 8월 1일에 향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생전에 장기 기증을 약속하여 7명에게 신장 · 간장 · 췌장 · 안구 등 장기를 기증했다.
추모합니다
분향함을 클릭하여 향을 꺼내세요.
꽃 더미를 클릭하세요
가끔 새벽에 적적할 때마다 생각납니다. 그 특유의 건강한 미소가 이상하게 잊혀지지가 않네요.. 어제는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 분 아버지 돌아가셨다는 글을 봤습니다. 근데 가족이 없어 무연고 처리 되었다네요. 살아있는동안 아들이 얼마나 그리우셨을지..
좋아하던 옴파로스 옷이랑.광고.늘 웃는 모습이 싱그러웠는데.그래서 안보였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