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진(權在珍, 1953년 7월 27일 ~ 2020년 5월 9일)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대구에서 출생했으며 대검차장, 서울고검장, 청와대 민정수석을 역임했다. 2011년 8월 12일 이명박 정부의 마지막 법무부 장관을 맡아서, 2013년 3월 11일 법무부 장관 퇴임을 했다.2020년 5월 9일 암 투병으로 사망하였다.
2011년 8월 12일 ~ 2013년 3월 11일 제62대 법무부 장관
2017년 3월 25일 ~ 2020년 5월 9일 (주)LS 사외이사
2011년 8월 8일 오전 청문회에서 큰아들이 경기도 포천의 국제나이론이라는 공장에서 실제로 일했다는 명백한 증거라며 지난 2003년 8월 12일부터 2004년 12월 29일까지 포천 농협에서 이뤄진 38번의 입출금 내역을 공개했다. 하지만 아들의 산업기능요원 근무 시기가 2002년 9월부터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계좌 내역은 2003년 8월부터 제출한 것을 두고도 의혹이 증폭됐다.
아들이 서울대 공익요원으로 배정을 받기위해 어머니와 봉천동으로 위장전입까지 한 상황에서 돌연 친구가 운영하는 포천의 회사로 근무지를 옮긴 것에 대해서도 의혹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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