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옥(金慈玉, 1951년 10월 11일~2014년 11월 16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08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으나, 재발한 암세포가 폐로 전이되어 폐암으로 2014년 11월 16일에 향년 63세의 일기로 서거하였다.
그녀가 서거한 2014년 11월 16일부터 발인일까지 대한민국 유명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계속 이어졌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분당 메모리얼 파크 묘지에 안장되었다.
《한중록》, 《수선화》, 《신부일기》, 《억순이》, 《내일이면》, 《행복의 문》, 《당신은 누구시길래》, 《백조부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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