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우(본명: 오세규, 1981년 3월 18일 ~ 2011년 1월 13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였다. 2003년 대한민국과 대만의 합작드라마 사랑의 향기를 통해 데뷔하였다. 2011년 1월 13일, 친구를 만나기 위해 자신의 승용차로 운전하던 중 대구광역시에서 교통사고로 향년 31세로 사망하였다.《사랑의 향기》, 《신돈》, 《천추태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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