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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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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옥 영화감독

1925년 9월 12일 - 2006년 4월 11일 (향년 80세)추모소 개설:20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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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옥님을 추모합니다.

신상옥(申相玉, 본명: 신태서, 본명 한자: 申泰瑞, 1925년 9월 12일~2006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의 영화감독이다. 아직 일제 강점기 시대였던 함북 부령 청진읍 출생으로, 1945년 8월 15일 해방 이후 월남한 실향민 출신이다. 영화 감독 데뷔 초기 당시에는 주된 미술적 감각 기법의 신차원적인 영화 제작인이었다.

본관은 평산(平山)이고 아명(兒名)은 신태서(申泰瑞)·신태익(申泰益)이며 영문명(英文名)은 사이먼 신(Simon Sheen)이다.

함경북도 부령군 청진읍에서 출생하였으며 지난날 한때 함북 회령군을 거쳐 함북 경성군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43년에 함북 경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 이후 도일하여 1945년 5월, 2년제 대학교인 일본 도쿄 미술전문학교를 2학년 때에 중퇴하였다. 을유 광복(8.15 해방)이 도래한 직후에 귀국했으며, 이후 평산 신씨 직계 일가족들과 모두 함께 미군정 시대의 수도 서울로 월남해 20대의 청년 신상옥은 영화감독 최인규 문하에서 일했다.

《희망의 마을》, 《여성일기》, 《파시》, 《악야》, 《소금》, 《불가사리》, 《마유미》, 《공주 신상옥 청년 영화제》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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