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생(金茂生, 1940년 3월 16일 ~2005년 4월 16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출생지는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서산군 대산읍 독곶리이고, 본관은 경주이다.
1960년 연극 배우로, 1963년 DBS 동아방송 성우 1기로 데뷔하였다.
1969년에는 MBC 문화방송 텔레비전 드라마에 첫 출연하였다.
김무생이 출연한 주요 작품으로는 《용의 눈물》(태조 (조선)), 《조선왕조 오백년》(태조 (조선), 이순신 역) 등이 있다.
2005년 4월 16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폐렴으로 숨졌다.
김무생의 자녀 중 둘째 아들 김주혁(1972년~2017년)이 배우로 활동하였으며, 2005년 대한화재 광고에 함께 출연하기도 하였으나 얼마 안가 김무생은 폐암으로 별세하게 된다.
※어머니의 남동생이 즉, 김무생한테는 외삼촌으로 북한에 있는 삼촌을 2004년 남북이산가족 상봉때 직접 대면으로 상봉했다. 모계 실향민 2세이기도 하다.
할머니: 박천대(朴千大, 1879년~1966년), 밀양 박씨
어머니: 장옥순(張玉順, 1911년~1947년), 덕수 장씨
《사미인곡》, 《청춘의 덫》, 《사랑의 계절 - 두 사람》, 《제1공화국》, 《아빠의 수염》, 《여인열전 - 서궁마마》, 《친구야 친구》, 《광대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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