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원윤
합동 추모전원윤(독고성) 배우

전원윤(독고성) 배우

1928년 4월 29일 - 2004년 4월 10일 (향년 75세)추모소 개설:2020년 11월 26일
54,809명 방문

전원윤님을 추모합니다.

독고성(한국 한자: 獨孤聲, 본명: 전원윤, 본명 한자: 全元潤, 1928년 4월 29일 ~ 2004년 4월 10일) 은 대한민국의 배우로, 독고영재의 아버지이긴 하지만, 현재 그를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종교는 불교이며,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하였다.

1949년 극단 ‘신협’에 입단하였다. 서라벌예술대학에 재학 중이던 1950년에 전국 신인 남녀가수 콩쿨대회에서 1등으로 입상하여 고려레코드회사 전속가수로 자리하였다. 1955년 이강천(李康天) 감독의 「격퇴」로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2004년 4월 10일,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에서 76세의 나이에 숙환으로 사망했다. 한국영화계의 원로로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종상 특별상(1979)‧영화인 유공상(1996) 등을 받았다.

1965년 : 너를 노리고 있다, 상해 55번지,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푸른 별아래 잠들게 하라, 대석 굴암

1966년 : 니닐리, 대탈출, 스파이 제5전선, 제3부두 0번지, 7인의 난폭자, 8240 K.L.O, 허무한 마음, 황금의 눈

1970년 : 나이프 장, 남대여, 너는 인정사정 보지마라, 눈물 젖은 부산항, 석양의 불청객, 암흑가의 25시, 6인의 난폭자, 위험한 남편

1971년 : 황금독수리, 신도, 용검풍, 인간 사표를 내라, 인생 유학생, 명동에 흐르는 세월

1974년 : 나이도 어린데, 5천도 대도망, 울지 않으리, 유관순

1975년 : 탈출, 김두한 2 - 협객 김두한, 조총련

분향

5

추모합니다

분향함을 클릭하여 향을 꺼내세요.

헌화

1
송이

최근 헌화

박미르

국화꽃 헌화

꽃 더미를 클릭하세요

1회만 헌화 가능
공유:

추모글

0

아직 추모글이 없습니다.

첫 추모글을 작성해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추모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분향
5
헌화
1
송이
추모글
0
방문자수
54,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