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철(梁鐘鐵, 1962년 11월 14일 ~ 2001년 11월 23일)은 대한민국의 개그맨으로, 불광동 휘발유라는 별명으로 유명했었는데, 실제로 그는 불광동하고 인접한 갈현동에 있는 대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8년 폐교된 불광동의 은혜초등학교 정문 근처에서 거주하였으며, 현재는 모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졌다.
2001년 11월 23일 새벽에 나이트클럽에 공연을 하러 가던 도중 논현동 강남구청역 사거리 인근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사고 당시에 포드의 SUV 모델인 1999년식 익스플로러를 타고 있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청아공원에 안장되어 있다.
1986년 한국방송공사(KBS) 4기 공채 개그맨 (데뷔일로부터 +14447일, 39주년) (코미디언)
2001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 (드라마) (데뷔일로부터 +9123일, 24주년) (배우)
그의 취미는 드라이브, 영화 감상, 스포츠이며, 특기는 성대모사, 춤, 수영이다.
병역은 대한민국 육군 제101보병여단(2008년 제9보병사단 (대한민국)) 전역 (1984년 1월 ~ 1986년 7월)
한편, 탤런트 선우재덕하고 함께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원서를 넣었다가 미역국을 먹은 뒤, 1년 재수 끝에 서울예술대 연극과에 동반 입학하였다.
1991년 9월 12일 새벽, 술에 취해 운전면허증을 요구하는 경찰의 뺨을 때리고 경찰서의 화분을 부수는 등 본인(양종철) 등 4명하고 함께 행패를 부려 구속되었는데, 이들 중에서는 선우재덕도 한패였다.
《쇼 비디오 자키》, 《코미디 1번지》,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 아들 낳기 대작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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