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특한(柳特韓, 1919년 9월 19일 ~ 1999년 12월 6일)은 주식회사 유유제약을 설립한 대한민국의 기업가입니다.
1941년, 기업 경영에 참여해서 유한무역주식회사의 대표를 맡았다.
1952년, 유특한은 주식회사 유한양행의 제6대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되었습니다.
범일동에 소규모 공장을 설립하여 의약품의 생산활동에 주력하였습니다. 그 후 국방부 등 관계 요로(要路)를 찾아 다니며
군납의 길을 열어 회사를 다시 재기시키는데 노력하였습니다. 1973년, 사재를 출연하여 유유문화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재단에서는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학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981년, 경영에서 은퇴하며 후임 사장에 고광수(高光洙) 당시 전무를 사장으로 임명하였습니다.
이후 아들 유승필이 아버지를 따라 경영을 이어갔습니다.
재산을 모두 사회에 기증하고 1999년 12월 6일에 부인과 3남 1녀를 남기고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만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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