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1976년 4월 3일 ~ 2021년 2월 2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였다.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과를 졸업했다.
1995년 광고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하여 KBS 청소년드라마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01년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에 진숙 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고, KBS 《뮤직뱅크》에서 이휘재와 진행자를 맡기도 했다.
2010년 간암 판정을 받았으나 배우 활동을 이어갔으며,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후 항암 치료에 전념했으나 2021년 2월 2일 11년간의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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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에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육체가 상해서 갔으니 약 80~100년(인간의 시간으로) 정도 전 후의 세계에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