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희(金文姬, 1928년 ~ 2025년 12월 24일)는 대한민국의 교육인이다.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66년 겸산학원을 인수하여 용문학원으로 발전시켰다.
55년간 사학 교육에 헌신하며 1,000억원 이상의 사재를 출연했다.
임당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하고,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모친이며, 이복 남동생은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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