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용(金信龍, 1945년 4월 1일 ~ 2026년 1월 15일)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14세 무렵부터 가정과 사회의 보호망에서 벗어나 부랑생활을 시작하였으며, 지게꾼을 비롯한 각종 막노동에 종사하며 생계를 이어갔다. 청소년기부터 지속된 이러한 삶은 안정된 거처는 물론이고 정상적인 교육의 기회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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