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병동(白秉東, 1936년 1월 26일 ~ 2026년 3월 12일)은 대한민국의 작곡가이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 및 백석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 후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작곡가 윤이상을 사사했다. 1961년 신인 예술상을 필두로 대한민국 작곡상(1977, 1990년), 대한민국 무용제 음악상(1982년), 서울시 문화상(1983년), 한국음악상(1995년), 올해의 예술상(2006년), 등을 수상하였다.
3개의 오보에와 관현악을 위한 ‘진혼(鎭魂)’(1974)
2개의 혼과 현악합주를 위한 ‘추흥사(秋興詞)’(1981)
인성(여성)과 콘트라바스를 위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1978)
플륫, 클라리넷, 기타, 비올라, 콘트라바스를 위한 ‘명(冥)’(1978)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별곡(別曲)`87’(1987)
가야금과 다섯 개의 악기를 위한 실내음악 제 3번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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