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술(具本術, 1925년 7월 5일 ~ 2026년 4월 14일)는 대한민국의 의학자이다. 본관은 능성(綾城), 아호는 한어(漢漁).
1925년 일제강점기 경성부(現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1943년 경기중학교를 졸업하고, 1948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196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1965년부터 1966년까지 미국 AFIP에서 안병리학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1958년 국립의료원 수석 의무관으로 근무한 뒤, 1960년 수도의과대학 외래교수, 1962년 가톨릭대학교 의학부 부교수로 재직하였다. 1963년 대한안과학회 학술부장을 맡았으며, 1968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임용되었다. 1969년부터 1991년까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부속 성심병원 안과 과장을 겸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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