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선(姜羲先, 1960년 12월 12일 ~ 2026년 7월 4일)은 한국의 여자 성우다. 1979년 TBC 공채 성우로 데뷔하였으며, 언론통폐합으로 인해 현재는 KBS 15기로 분류된다.
2026년 7월 4일, 대장암으로 사망했다.
외화에서 여배우 샤론 스톤과 줄리아 로버츠의 목소리를 전담한 바 있으며, 《짱구는 못말려》에 등장하는 노하라 미사에와 보오를 맡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와 부산교통공사의 열차 안내 방송을 담당한다. 또한 서울교통공사와 부산교통공사 승강장 안내 방송을 담당한다. 한국철도공사 승강장 및 전철 안내방송은 2010년부터 9년간 맡았으나 순차적으로 tts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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