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범욱(1983년 10월 20일 ~ 2026년 7월 28일)는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평범한 식사》, 《창백한 얼굴들》,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완벽한 파트너》 등을 연출했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 《창백한 얼굴들》로 2015년 홀랜드애니메이션영화제 장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26년 7월 23일 발생한 화재 사고로 치료를 받던 중 7월 28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두 번째 장편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의 개봉을 일주일 앞둔 때였다.
추모합니다
분향함을 클릭하여 향을 꺼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