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1982년 8월 21일 ~ 2026년 8월 29일)는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사업가이다.
모델 출신으로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MBC 《안녕, 프란체스카》, tvN 《막돼먹은 영애씨》, SBS 《두 여자의 방》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tvN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어리숙한 신병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 밖에도 《식샤를 합시다》, 《황금거탑》, 《나쁜 형사》 등에 출연했으며, 경원대학교에서 사회체육학을 전공했다.
2026년 8월 29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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