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의 전설적인 배우. 1952년 대구 출생으로 1957년 5살 때 영화 "황혼열차"로 아역배우 데뷔하여 한국 영화 역사와 함께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만다라", "길소뜸", "투캅스", "라디오스타", "실미도" 등이 있으며, 대종상 남우주연상 6회 수상,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5회 수상 등 한국 영화계 최고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2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에도 영화 "안녕, 소중한 사람" 촬영에 참여하는 등 배우로서의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2025년 1월 4일 서울에서 향년 73세로 별세. 대한민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거장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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