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추모관

유특한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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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기업 경영에 참여해서 유한무역주식회사의 대표를 맡았다.

1952년, 유특한은 주식회사 유한양행의 제6대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되었다.

범일동에 소규모 공장을 설립하여 의약품의 생산활동에 주력하였다. 그 후 국방부 등 관계 요로(要路)를 찾아 다니며 

군납의 길을 열어 회사를 다시 재기시키는데 노력하였다. 1973년, 사재를 출연하여 유유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에서는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학비를 지원하고 있다.

1981년, 경영에서 은퇴하며 후임 사장에 고광수(高光洙) 당시 전무를 사장으로 임명하였다. 

이후 아들 유승필이 아버지를 따라 경영을 이어갔다. 

재산을 모두 사회에 기증하고 1999년 12월 6일에 부인과 3남 1녀를 남기고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만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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