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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합동 추모방용훈 기업인

방용훈 기업인

1952년 5월 5일 - 2021년 2월 18일 (향년 68세)추모소 개설:2021년 2월 18일
35,002명 방문

방용훈님을 추모합니다.

방용훈(方容勳, 1952년 5월 5일 ~ 2021년 2월 18일)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입니다.

어떤 분이셨는지... 코리아나호텔의 대표이사,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이사의 동생


언제 영면하셨는지... 2021년 2월 18일, 향년 6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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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글

426
잦산2021. 2. 18. PM 2:23:28

조금 더 우리나라가 클린해졌습니다. 노고에 칭찬 ㄳ

아!천황폐하!2021. 2. 18. PM 2:20:41

덴노 헤이카 반자이!

김본좌2021. 2. 18. PM 2:20:37

평소에 69를 많이하면 69에 간다던데.. goin의 명복을 빈다..

히로히토2021. 2. 18. PM 2:20:28

우리 다이닛뽄테코쿠의 충견이 드디어 내 곁으로 오는가

김진짜2021. 2. 18. PM 2:19:13

사람이 죄를 지으면 저승가서 반드시 벌 받는다. 수많은 조롱이 왜 있겠는가? 거울 삼아 똑바라 살아야겠다.

사쿠라일보2021. 2. 18. PM 2:17:44

이야..... 귀신이 있...

살아생전이런추모글첨봐2021. 2. 18. PM 2:17:23

이곳에만 유독 제대로 된 추모글 하나 없는지? 자손들은 거울로 삼아야 할 듯

장자연2021. 2. 18. PM 2:14:36

제발 괴로움에 몸서리치며 비명횡사해서 지옥에 갔기를 바랍니다. 판사님 주어는 없습니다.

지옥불조선일보2021. 2. 18. PM 2:14:16

하필...6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이2021. 2. 18. PM 2:14:12

용감한 것인지 아님 바보인 것인지. 온라인 추모 ?? 진심으로 추모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요.

곡학아세2021. 2. 18. PM 2:14:08

이런 사람이 아주 곱게 갔네요. 참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몰라2021. 2. 18. PM 2:13:11

오늘점심은 뭐들드세요?

신축년2021. 2. 18. PM 2:12: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빙포인트2021. 2. 18. PM 2:12:05

리빙 포인트 방용훈이 죽어서 맥주를 마셔야 하는데 차가울 땐? 그땐 얼음을 넣어 먹는 것이 좋다.

머하게2021. 2. 18. PM 2:11:56

리플이 만선이네요

방귀뿡2021. 2. 18. PM 2:11:38

3가goin의명복을 빕니다.

2미란2021. 2. 18. PM 2:11:24

아이고 여보 빨리와. 기다렸어! 어여 안오고 뭐하는겨 진짜 이사람아

다카키 마사오2021. 2. 18. PM 2:10:26

ㅆㅂ 진짜 좇같네. 처망하는 꼬라지 보고 가문 몰락하는거 처보고 비참한 말년까지 하나 반성 못하고 악다구 쓰다 뒈져야 하는 놈이. ㅆㅂ 졸라 너무 심하게 편하게 갔다. 기분 더럽네.

ghkdwo09282021. 2. 18. PM 2:09:59

댓글을 보면 어떻게 살아오셨나 한눈에 알수 있네요~ 부디 죄많은 자식들도 빨리 만나시길.....................기원합니다..........

ㅋㅋㅋㅋ2021. 2. 18. PM 2:09:23

방용훈이 죽으면? 죽-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자연2021. 2. 18. PM 2:08:55

기다렸다 어서 와 ㅎㅎ휴

개좃선폐간2021. 2. 18. PM 2:06:44

남의 일인데 안됐다고 할 수 없고 추카추카 추카한다!!!!

권선징악2021. 2. 18. PM 2:04:41

장자연씨 만나면 진심으로 사과하고 부인한테도 사과하세요

자연2021. 2. 18. PM 2:02:29

이것으로 우리 대한민국이 조금은 깨끗해졌군요

11구역2021. 2. 18. PM 2:01:50

흑석동 집은 어떻게 되나요. 자식들이 나눠갖나요? 주변이 흑석11구역이던데 사업 제외인걸로 압니다 이번기회에 흉물을 확 밀어버렸으면 해요.

좃선2021. 2. 18. PM 2:00:10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잘 가세요~

.2021. 2. 18. PM 1:55:54

드디어 갔구나.. 먼저가신 부인 만나 꼭 용서 구하고

2021. 2. 18. PM 1:54:48

거기서라도 죄값을 단디 받으시길.. 퉤퉤퉤

이지수2021. 2. 18. PM 1:54:15

저승에서는 부디 선하게 사시길

옥황상제2021. 2. 18. PM 1:54:13

니 일가는 이 나라에서 대대손손 비난받을 것이다. 민중의 고혈을 빨아먹던 흡혈귀 같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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