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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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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기업인

1952년 5월 5일 - 2021년 2월 18일 (향년 68세)추모소 개설:2021년 2월 18일
35,055명 방문

방용훈님을 추모합니다.

방용훈(方容勳, 1952년 5월 5일 ~ 2021년 2월 18일)은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경기도 의정부시 출신이며, 본관은 온양이다. 조선일보 회장을 역임한 방일영의 둘째 아들이기도 하다.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를 졸업했고, 코리아나 호텔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2021년 2월 18일 숙환으로 인해 사망했다. 호는 선보(宣普)이다.

배우 장자연의 사망과 관련하여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조사를 받았다.

배우자 이미란이 자살하게 된 경위에 관해 그와 그의 자녀가 연루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으며, 2019년 3월 5일 MBC PD수첩이 관련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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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갈로2181익명2021. 2. 18. PM 4:24:31

삼가고인윽 명봅을 액션빔

추하다익명2021. 2. 18. PM 4:24:08

부디 지옥불에서 고통받기를 바랍니다.

독립운동익명2021. 2. 18. PM 4:19:12

댓글 다는 사람들 고소하고 싶어서 이런 추모관 만든 건가? 독립운동을 한 것도 아니고 뭐그리 대중들에게 추모 받을 인생이었다고... 여러분 공지사항 보세요.

아저씨는 해고야익명2021. 2. 18. PM 4:19:05

뉴스보고 왔습니다. 혹시나 도끼나 돌에 맞아 혹은 손지검 당하셨나 싶어서 찾아왔습니다만 아니라서 썩 내키지 않은 심정이네요.

여영익명2021. 2. 18. PM 4:18:55

꺼어어어어어어어어ㅓㅓㅏㅓ억!!!! ㅋㅋㅋ

니뽕이다익명2021. 2. 18. PM 4:18: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축익명2021. 2. 18. PM 4:16:13

여러분들 글보고 방가에서 고소할 가능성 높으니 VPN 써서 글 남기셈.

천안맘익명2021. 2. 18. PM 4:16:03

이미란 여사와 진실을 밝혀주시길... 장자연씨의 원한이 밝혀지길...

병성훈방신익명2021. 2. 18. PM 4:14:58

삼가고인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팔도비빔

왜구일보익명2021. 2. 18. PM 4:14:46

축하합니다~~

ㄹ익명2021. 2. 18. PM 4:14:11

콩밥이라도 먹고가지

동경일보익명2021. 2. 18. PM 4:12:34

고인의 명복을 액션~~~~~~빔

방가멸문익명2021. 2. 18. PM 4:11:06

박정희: 어서와. 여기는 지옥불 덕분에 추운 겨울이 없는 곳이지

전두환익명2021. 2. 18. PM 4:09:53

악인은 지옥으로

박정희익명2021. 2. 18. PM 4:08:52

염라대왕님 한 놈 올라갑니다!!

ㅇㅇ익명2021. 2. 18. PM 4:08:40

면복을 비빔면

메롱익명2021. 2. 18. PM 4:08:37

지옥에서 명복을 빕니다

조선일보폐간기원익명2021. 2. 18. PM 4:06:00

잘뒤졌다 지옥에나 떨어져라

방 용훈익명2021. 2. 18. PM 4:04:56

정의는 승리한다! 끼에에엑

ㅇㅇ익명2021. 2. 18. PM 4:04:19

사탄: 이거 너무 악질이라 반품좀 해주세요. 네? 안된다고요?

적폐청산익명2021. 2. 18. PM 4:04:06

부디 저세상에서는 현세에서 지은 온갖 패악한 죄값만큼 고생하시길

18bgn익명2021. 2. 18. PM 4:03:54

이보시오 구 앞은 지옥이오...

ㅇㅇ익명2021. 2. 18. PM 4:02:53

방가방가 ^^

잘가지마라 방가!!익명2021. 2. 18. PM 4:02:12

방가 이렇게 잘가면 안되지!!! 벌도 안받고 가는 널 보니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다. 제발 저세상이 반드시 있길 바라고, 거기서라도 개고생하길 바란다. 거기서라도 일말의 반성이라도 한다면, 하루빨리 쥐닭도 제발 데리고 가라!!

ch익명2021. 2. 18. PM 4:01:47

잔치떡은 전두환 뒈질때를 위해 아껴두겠다 악랄한놈아 지옥에서 네놈을 위한 뜨거운 자리가 마련되어 있을것이다 =)

나다익명2021. 2. 18. PM 3:59:49

장자연님의 명복을 빕니다

추모오~익명2021. 2. 18. PM 3:59:03

추모같은 소리하네 ㅋㅋ 주모 샤따내려 나 오늘 집에 안가 방가놈 무덤위에서 탭탠스 출거야!

액션로봇익명2021. 2. 18. PM 3:58: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치맥이 땡기네요

ㅇㅇ익명2021. 2. 18. PM 3:56:56

69ㅗㅜㅑ삼고빔 말고 복상서빔

라노벨작가익명2021. 2. 18. PM 3:56:45

이승에서 포주였던 내가 저승에서 육노예가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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