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원순
홈합동 추모박원순 제35대 서울시장

박원순 제35대 서울시장

1955년 2월 11일 - 2020년 7월 9일 (향년 65세)추모소 개설:2020년 7월 10일
78,475명 방문

박원순님을 추모합니다.

박원순(朴元淳, 1955년 2월 11일~2020년 7월 9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정계 입문 이전에는 변호사 겸 시민사회운동가로서 참여연대,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에서 활동하였다. 이후 정계에 입문해 제35-37대 서울특별시장을 역임하였으나 여비서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하자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였고 이후 재판결과 법원에서 성추행이 인정됐다.

서울특별시장 재임 이전에는 성폭행 및 성희롱을 당한 피해자를 변호하는 성범죄 전문 변호사로서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이러한 행보와는 정반대로 서울특별시장 임기 중에, 2021년 1월 14일에 진행된 사법부의 판결과 1월 25일 진행된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에 의해 사실로 확인된 여비서에 대한 성추행 및 음란 메시지 전송 등을 했다는 폭로를 하여 2020년 7월 8일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고소장이 접수된 다음날 2020년 7월 9일 스스로 목숨을 끊어 자살했다.

1956년 3월 26일 출생으로, 자신은 1955년 2월 11일(음력 1월 19일) 태어났다고 주장한다.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박길보와 노을석의 2남 5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에 입학하여 1974년 졸업하였다. 이후 재수를 해서 1975년 서울대학교 사회계열에 입학하였으나 입학한지 수개월만에 유신체제 반대 학생 운동과 관련하여 긴급조치 위반으로 구속되면서 대학에서 제적되었다. 이후 단국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하여 졸업했다.

1978년 법원 사무관 시험에 합격하여 1978년 12월 춘천지방법원 정선등기소 소장으로 근무하였고 1980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1982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로 첫 발령을 받았으나, 6개월 만에 사표를 내고 1983년 변호사로 개업했다.

1986년 부천서 성고문 사건은 당시 부천경찰서(지금의 부천 소사경찰서)의 경장이던 문귀동이 조사과정에서 당시 22세이던 대학생 권인숙을 성적으로 추행한 사건이다. 박원순은 조영래 등과 함께 피해자 권인숙의 변호인단을 맡았다.

서울대 우조교 성희롱 사건은 1993년 서울대학교 우 모 조교가 신정휴 교수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고발한 사건으로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제기된 성희롱 관련 소송이었다. 박원순은 우 조교의 변호인단에서 활동했다. 6년간의 법정투쟁이 이어졌고, 결국 1999년 6월 25일 신 교수가 우 조교에게 5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최종판결이 나왔다.

박원순은 변호사 활동으로 번 돈으로 이태원 청화아파트(184m2)와 주택 등 부동산을 취득했으나, 시민활동가로 들어서면서 재산을 모두 처분했다.

부동산은 그가 초대 이사장을 지낸 역사문제연구소를 1996년 설립하면서 건물 부지를 마련하는데 사용했다. 이 부동산의 가치를 현재 기준으로 환산하면 수십억 원에 달한다.

1996년에는 참여연대 사무처장일에 집중하기 위해 변호사 일도 접었다. 부인 강난희가 1999년부터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P&P디자인 인테리어 회사를 차렸다. 박원순이 서울시장 선거를 치르면서, 또 시장 당선 후 강난희가 사업을 급하게 처분하면서 빚은 더 늘었다.

2006년 만해상,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부문을 수상하였다.

분향

12
회

추모합니다

분향함을 클릭하여 향을 꺼내세요.

헌화

2
송이

최근 헌화

211.*.*.85
박미르

국화꽃 헌화

꽃 더미를 클릭하세요

1회만 헌화 가능
공유:

추모글

1224
개
강신주익명2020. 7. 13. AM 10:47:44

박원순 시장님!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그곳에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김선희익명2020. 7. 13. AM 10:46:49

부디 저 세상에서는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ㆍ

이기호익명2020. 7. 13. AM 10:40:45

박원순시장님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읍니다 이제는 편히 쉬십시요~ 우리시장님이어서 너무 행복했구요~ 그동안 감사했읍니다~

이종범익명2020. 7. 13. AM 10:38:52

편안히 가세요. 그리울겁니다.

한기복익명2020. 7. 13. AM 10:34:53

누구보다 어떤 누구보다 큰 회을 그어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으셨습니다.존경합니다 영면하소서 행복하소서

안교성익명2020. 7. 13. AM 10:26:17

고생하셨습니다~

최남숙익명2020. 7. 13. AM 10:25:17

시장님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김세환익명2020. 7. 13. AM 10:18:2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그 곳에선 평안만 있기를 바라겟습니다.

김은영익명2020. 7. 13. AM 10:18:21

너무안타깝습니다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희옥익명2020. 7. 13. AM 10:16:12

편안히 영연하소서

이은우익명2020. 7. 13. AM 10:16:0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윤하익명2020. 7. 13. AM 10:15:58

너무안타깝습니다 . 부디 가시는곳에선 웃는일만 많이있으시고 속상하는일 없으시길 바랍니다.그 동안 정말 애쓰셨습니다.

김소영익명2020. 7. 13. AM 10:13:04

시장님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번도 뵌적도 저는 서울시민도 아니지만.. 시장님 덕분에 분명 더욱 행복해진 사람들이 많을거라 믿습니다. 시장님의 선행이 가족들에게 꼭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희망온돌익명2020. 7. 13. AM 10:09:57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평안하세요

채윤정익명2020. 7. 13. AM 10:06:21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봉팔익명2020. 7. 13. AM 10:06:16

재산도 축적도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재능기부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좋은 결과로 떠나셔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평안하세요

서울시민익명2020. 7. 13. AM 10:06:09

고생많으셨습니다. 당신께서 뿌린 씨앗이 헛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노승환익명2020. 7. 13. AM 10:04:4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희란익명2020. 7. 13. AM 9:59:2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원순시장님 수고많았습니다. 사랑합니다

pinksun14익명2020. 7. 13. AM 9:58:21

수고하고 고생하셨습니다. 평생을 이루어 노력하고 고생하신 거 잊지 않겠습니다. 그곳에서 편희 쉬시기를 바랍니다.

들풀처럼익명2020. 7. 13. AM 9:57:23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가 오는 날 이별합니다.큰 일도 많이 하시고, 큰 뜻도 많이 펼쳐 보이셨는데갑작스럽게 떠나시니 황망합니다.안녕이라 우리에게 이별을 고하셨는데평안히 영면하세요.덕분에 광화문 광장이 아름다웠습니다.

유근용익명2020. 7. 13. AM 9:55:54

그간의 노고와 수고에 고개숙여 깊은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박원순 시장님, 편히 가십시오.. 안녕히 가십시오..

김선원익명2020. 7. 13. AM 9:55:15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보람익명2020. 7. 13. AM 9:55:0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익명2020. 7. 13. AM 9:52:55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봄이구나익명2020. 7. 13. AM 9:51:17

고생하셨습니다~~그동안에 노고 잊지않겠습니다~~거기에선 편히쉬세요~

정유익명2020. 7. 13. AM 9:49:01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한식익명2020. 7. 13. AM 9:46:37

명복을빕니다.

신선미익명2020. 7. 13. AM 9:46:24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시장님 노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존경합니다

들풀처럼익명2020. 7. 13. AM 9:45:40

고생하셨습니다. 외로울 때 친구 못해 안타깝습니다. 부디 평안히 영면하시길...

로그인 없이도 추모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분향
12
회
헌화
2
송이
추모글
1224
개
방문자수
78,475
명